한국렉스마크(대표 정영학 www.lexmark.co.kr )는 비트컴퓨터와 의료·출력시스템과의 연계 개발 및 보급을 위한 사업제휴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렉스마크는 이번 제휴를 통해 비트컴퓨터가 고객으로 관리하고 있는 국내 250여개 병원과 5000여개의 약국에 의료정보시스템과 연계된 자사의 고품질 프린터 및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정영학 한국렉스마크 사장은 “이번 사업제휴가 혁신적인 첨단 의료기술과 첨단 프린터 기술이 접목되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며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의료시장에서 최적의 프린팅 환경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렉스마크는 비트컴퓨터와의 의료시스템 호환성 및 출력 품질 테스트를 지난달초에 완료했으며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인 키네스에서 이미 시연한 바 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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