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뱅크가 휴대폰으로 은행 거래를 할 수 있는 모바일 뱅킹을 미국 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시티뱅크 측은 뉴욕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티 모바일’을 발표했다.
시티 모바일은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으로 휴대폰으로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뱅킹만큼 쉽고 빠른 게 특징이다.
시티그룹 찰스 프린스 CEO는 “시티 모바일은 은행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