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씨엠티에스(대표 곽원익 www.abcmts.co.kr)는 PCB 어셈블리와 패키지 레벨의 마이크로 조닝 분야 장비 전문업체다.
이번 전시회에는 LCD·PDP·OLED 등에서 세계적인 장비를 개발해온 히타치 플랜드 테크놀로지의 ‘FC 범프 인쇄기’를 출품한다. 이 제품은 볼 피치(Ball Pitch) 150㎛까지 양산 적용이 가능하고, 볼 피치 120㎛까지 인쇄 실험은 끝내고 양산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통해 새로운 개념의 인쇄법과 필름 방식, 슈퍼 마이크로 볼 방식 등을 응용해 100㎛ 이하의 피치까지도 가능한 인쇄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히타치의 일렉트로 파인 포밍 마스크 제조 기술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개한다. 또 기존 패턴 원판을 필름을 사용하는 방식과 달리 유상액(Emulsion)을 사용하는 방식과 Cr 마스크 제조 방법, 100㎛이하의 피치에도 대응 가능한 기술 등 다양한 신기술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니혼 한다의 범프용 솔더 페이스트, 히타치 플랜트 테크놀러지의 레미네이터, 가접기, 필러 등도 선보일 계획이다.
니혼 한다의 솔더 페이스트는 예열시 180도의 고온에도 형상 유지가 가능하며, 레이네이터, 가접기 등은 LTD에서는 초박판 PCB제조시 사용된다. 이 회사는 특히 이번 전시회에 각종 장비와 관련한 전문 엔지니어를 파견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세세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