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의 비디오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PS)3’가 유럽에서 출시되자마자 이틀 간 60만대가 팔려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X박스 360’이 지난 2005년 12월 출시된 이후 두 달 동안 50만대가 팔렸고 지난해 12월 출시된 닌텐도의 ‘위(Wii)’가 한 달 동안 70만대 팔렸던 것에 비하면 고무적인 수치다. th니는 지난 주말 유럽에서 PS3를 출시한 이후 판매 규모가 4억유로에 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2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3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4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5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6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