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최근 국민대, 종로구청 등 대형 패치관리솔루션 (PMS)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 연초 교육 및 공공 시장에서 영업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소프트런은 종로구청·성동구청·목포시청·충남 보령시청 등 자치행정기관과 단국대·국민대·인하대·충북대·한림성심대·서원대 등의 전국 대학에 전문패치관리솔루션 ‘인사이터2006(inciter 2006)’을 구축했다.
소프트런은 이달 말 윈도 비스타 지원할 예정이어서 구 버전으로 구축된 고객사들의 메이저 업그레이드 수요도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태현 소프트런 사장은 “이제 PMS는 사용자보안을 위한 기본적인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어, 소규모의 기관들도 올 한해 활발하게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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