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는 오는 30일부터 각종 이미지를 문자로 패러해 보낼 수 있는 ‘패러디 문자’ 서비스르 제공한다.
패러디문자는 매직엔닷컴(www.magicn.com)에 접속,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한 뒤 문자 입력창에 간단한 텍스트만 입력하면 전송할 수 있다. 유행하는 개그코너 ‘같기도’ 등을 패러디할 수 있다. 포토샵 등 이미지 프로그램을 몰라도 재미있는 이색 패러디 문자를 이용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 만우절 전후에는 거짓말 놀이에서 착안한 ‘거짓말 검거 문자’ 서비스도 제공한다. “저 결혼해요”라고 거짓 문자를 보내면 3분뒤 “방금전 문자는 거짓말이었다”는 문자를 무료 전송해 주는 이색 문자서비스다. 이밖에 오는 다음달 6일까지 ‘귀여운 거짓말’이란 퀴즈 이벤트도 마련하고 네비게이션, 3세대 휴대폰, 아이팟나노, 무료문자 6500건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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