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한희철)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박종삼), MBC드라마넷(대표 장근복)과 함께 조손 가정 어린이를 돕기 위한 ‘할머니는 우리엄마’ 모금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 기부사이트 ‘야후! 나누리(kr.news.yahoo.com/nanuri)’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온라인 기부 모금이 진행되며 MBC드라마넷의 계열사 전 채널을 통해서는 모금 홍보 영상이 함께 방송될 예정이다.
조손 가정은 조부모가 돈벌이가 전혀 없거나 아주 적은데도 불구하고 법적으로는 보호자가 있는 것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의료나 교육비 지원 혜택을 받기 힘들다는 어려움을 가진다. 이번 캠페인은 4월 2일부터 시작해 오는 12월까지 계속되며 야후 검색창에 ‘할머니는 우리 엄마’를 입력하거나, 월드비전 홈페이지(www.worldvision.or.kr)를 방문하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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