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한 눈높이 경제교육이 실시된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내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제 금융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인 어린이 경제 금융교실은 전국 2700여 우체국장이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5∼6학년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는 경제·금융교육을 실시하는 것이다.
교육 내용은 △금융시장의 기본원리 △예금과 보험의 기본개념과 저축의 중요성 △ 용돈관리 요령 등이며, 어린이에게 올바른 경제금융지식과 습관을 심어주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전국의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경제·금융교육은 농어촌, 도서벽지 등 금융정보 획득에 소외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금융이해도 증진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