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지원대상 업체 230곳을 선정하고 이들 업체의 정보시스템 구축에 모두 87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정보화사업비의 50% 내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기청은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도 전문인력 부족 및 비용부담 등으로 인해 활용도가 낮은 기업들을 위해 지난달 설치한 ‘정보화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정보시스템 활용시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등 사후관리도 실시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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