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2007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우체국택배’와 ‘우편서비스’가 택배와 공공행정서비스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우체국택배는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택배부문에서 대한통운택배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우체국택배는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4년 연속 1위, 한국산업브랜드파워(K-BPI) 3년 연속 1위에 이어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까지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명품택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우편서비스는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도 8년 연속 공공행정부문 1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지수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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