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정보보호 기업인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올해 IPS 등 주력제품 기반 서비스 확대와 신규 사업다각화를 통해 연매출 220억원에 영업이익 42억원을 달성, 30% 성장한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27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이를 위해 올해 6월부터 순차적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웹애플리케이션방화벽(WAF) △10기가비트(Gigabit)급 고성능 IPS △종합위협분석처리시스템(TSMA) 등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김대연 사장은 “지난해 주력 제품인 네트워크 침입방지시스템(IPS)의 수요 확대와 시장환경의 개선으로 39%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고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올해는 IPS 기반서비스 확대와 신제품 출시로 30%의 매출 성장과 40%의 영업이익 증가를 사업목표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사업으로 신성장 동력 마련과 사업 다각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올해 웹보안 시장 신규 진출과 10기가비트급 하이엔드 시장 선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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