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전문 오픈마켓이 국내에 처음 개설됐다.
블루바나나(대표 최영민)는 최근 DLSR급 디지털 카메라와 렌즈 등 카메라 관련 각종 액세서리까지 한자리서 거래할 수 있는 ‘에스엘알베이닷컴(www.slrbay.com)’을 개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카메라 오픈마켓은 옥션이나 G마켓 등 기존 종합 오픈마켓과 달리, 전문 쇼핑몰을 내세웠다. 따라서 구매자가 원하는 카테고리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검색·구매할 수 있다는 게 블루바나나 측 설명이다. 블루바나나는 현재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업체 입점 시 최저 판매수수료와 입점순서에 따른 메인화면 무료 게재, 개인 중고물품 등록·판매수수료 무료 등의 행사를 진행중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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