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메가박스(대표 김우택 www.megabox.co.kr)가 오는 12월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을 공식 후원하기로 하고, 이를 기념해 50명의 심사위원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심사를 위해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후보작들을 ‘메가박스 목동점’에서 상영하고, 50명의 심사위원을 선정할 예정이다.
일반 심사위원단은 영화 및 문화 전문가와 함께 메가박스 목동점에서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부문별 5배수의 후보작을 관람 후, MBC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투표를 통해 직접 수상작(자)을 선정하게 되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 초대된다.
심사위원단 신청은 다음달 13일까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 하면 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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