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SK텔레콤과 손잡고 자사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의 플래시 게임 5종을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게이머들은 한게임플래시(http://flash.hangame.com/mobile.nhn)에서 ‘파워 애로우’와 ‘요미요미’, ‘정글몽키’, ‘펭펭쌓기’, ‘언더 더 씨’ 등 인기 게임 5종을 SKT 휴대폰으로 다운로드 받아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한게임 플래시 모바일 서비스는 플래시 게임의 특징인 간단한 조작과 짧은 플레이 시간을 이용해 게이머가 이동 중에도 온라인 상의 퀄리티 그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모바일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향후 게이머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한게임 플래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일반 모바일 게임 가격보다 저렴한 1000원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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