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을 평가한 기술평가등급을 홈페이지(www.kibo.or.kr)에 공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공시되는 내용은 기술평가등급의 분포와 등급별 사고율 등이며 반기별로 업데이트된다.
기보측은 “기업별 등급은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향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보의 기술평가시스템(KTRS)은 5년여간 기술평가보증 업무를 수행하면서 축적된 1만1000여건의 평가데이터에 대한 통계적 검증을 바탕으로 연세대와 공동 개발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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