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경영대학은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과 공동 강의와 연구, 사례개발을 포함하는 포괄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계적 명문인 컬럼비아 경영대학 교수들의 강의를 연세대에서 수강할 수 있게 되고, 연대 경영학과 교수들과 컬럼비아대 교수들이 공동 연구도 활발해 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력에 대해, 김태현 경영대학장은 “컬럼비아 경영대학은 전 세계 24개 정상급 경영대학들과 교류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세계 경영교육의 가장 강력한 허브”라며 “연세대 경영대학에게 북미 경영교육계로의 관문 역할을 해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영교육 커뮤니티와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중요한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은 파이낸셜 타임즈의 2007년 전 세계 MBA 프로그램 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 세계 명문대학의 상징인 아이비리그 소속이며 경영학의 세계적 거장들을 교수진으로 다수 보유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