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마켓플레이스 픽스카우(대표 육상균 www.pixcow.com)는 동영상 전문 비디오자키(VJ) ‘카우자키’를 모집한다. 캠코더 보유자는 누구나 내달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영상제작 클럽 등 그룹으로도 참가할 수 있다.
△형식, 주제 제한 없이 자신이 기획한 동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마이 프로젝트 카우자키’ △동영상에 직접 출연해 유명 인물, 뉴스 등을 소개하는 ‘리포터 카우자키’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총 30명이 선발된다.
선발된 카우자키는 1년간 동영상 제작 소요 비용, 여행지원금 등을 지원받으며 활동은 본인 재량에 따라 할 수 있다.
육상균 대표는 “최근 전문가 수준에 버금가거나 연예인 못지 않은 UCC 전문가가 많아지고 있다”며 “이들을 지원함으로써 UCC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