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로그 분석 및 인터넷고객관계관리(eCRM) 업체 넷스루(대표 김종보 www.nethru.co.kr)가 동영상 웹사이트인 프리챌의 ‘큐’와 엠군미디어의 ‘엠군’에 웹로그 분석 솔루션 ‘와이즈로그’를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와이즈로그를 적용하면 주요 트래픽, 웹서버 로그 방식, 방문자 진입 및 유출채널 분석 등을 할 수 있다.
넷스루는 와이즈로그가 네트워크에서 패킷 로그를 수집하는 방식을 채택, 운영 웹서버에 로그파일을 남기거나 단위 페이지에 스크립트를 삽입하는 사전 작업 없이 로그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종보 사장은 “웹사이트 이용 행태에 대한 정량적인 분석은 서비스의 차별화는 물론, 유료화나 추가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같은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서비스의 향후 발전 전략을 수립할 때 중요하다”며 “최근 웹2.0 개념의 신개념 서비스가 늘어남에 따라 웹로그 분석 소프트웨어(SW) 도입 수요도 동반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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