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코리아의 신임 대표에 황수 GE 소비 및 산업(C&I) 부문 북아시아 사장이 선임됐다.
황수 신임대표는 1997년 7월 GE 석영사업부의 한국과 대만 담당 국제영업 및 응용엔지니어링 담당 임원으로 입사한 이후 2001년 12월 GE삼성조명 대표이사를 거쳐 2004년 7월 GE의 소비 및 산업(Customer & Industrial) 부문의 북아시아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황 사장은 GE의 한국 사업(2006년말 기준, 매출 1조7000억원, 구매 1조원)의 두자릿 수 성장을 주도하며 한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외국기업의 역할 모델로 자리잡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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