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는 5월부터 자사 비디오 게임기용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를 윈도비스타 OS 기반 PC 사용자에도 개방한다고 15일 발표했다.
X박스 라이브의 PC 버전은 오는 5월 8일 MS의 인기 게임인 ‘할로2’의 윈도비스타 버전 출시와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오는 6월에는 ‘X박스 라이브’를 통해 X박스360과 PC 게이머 사이에 게임 대전을 벌일 수 있는 첫 게임인 ‘섀도런’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X박스 라이브 회원들은 1개의 회원 계정으로 X박스360과 PC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X박스 라이브는 무료인 실버 멤버십과 연 약 50달러인 골드 멤버십으로 제공되고 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5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6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10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