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직원들의 혁신활동 성과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고 포상하는 혁신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혁신마일리지는 의식, 원가, 품질 등 3대 혁신 분야별 혁신 성과를 토대로 일정한 평가기준에 따라 개인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포상하는 제도다. 혁신활동 성과 내용에 따라 △창의적이며, 개선노력이 크고 전사적 파급효과가 큰 성과 △개선노력이 크며, 전사적 공유가 필요한 성과 △전사적으로 시행중인 활동에 대한 오류 개선 성과 △혁신을 위한 노력과 열정 등 4가지로 평가기준을 구분한다.
해당 성과를 낸 직원에게는 각각 100점, 50점, 30점, 10점을 부여해 매월 누적마일리지 100점 이상을 획득한 직원에게는 포상을 실시키로 했다. 연 2회 팀 단위 마일리지 우수팀도 선정, 포상할 계획이다.
이정식 사장은 “전사적인 혁신노력을 통해 올해 200만 가입자 확보와 흑자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