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는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와이맥스 라틴 아메리카(WiMAX Latin America)’에 참가, 자체 개발한 와이브로 시스템과 단말을 선보이고 현지 통신사업자들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중남미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와이브로 전문 행사로 이 지역 최대시장인 브라질은 물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볼리비아 등 중남미 통신사업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포스데이타는 오는 15일에 시스코와 공동으로 브라질 현지에서 별도 와이브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와이브로 시장 전망과 특·장점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와이브로 기지국 및 제어국과 단말을 직접 전시하고 현지 통신업체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