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는 13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와이맥스 라틴 아메리카(WiMAX Latin America)’에 참가, 자체 개발한 와이브로 시스템과 단말을 선보이고 현지 통신사업자들을 상대로 영업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중남미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와이브로 전문 행사로 이 지역 최대시장인 브라질은 물론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볼리비아 등 중남미 통신사업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포스데이타는 오는 15일에 시스코와 공동으로 브라질 현지에서 별도 와이브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와이브로 시장 전망과 특·장점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포스데이타 관계자는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와이브로 기지국 및 제어국과 단말을 직접 전시하고 현지 통신업체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