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코리아(지사장 최종성)는 윈도비스타 운용체계(OS)에 적합한 22인치 와이드 LCD모니터(모델명 FP222W)를 1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680×1050(WSXGA+) 해상도와 700:1의 명암비를 갖추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화질 보정 기술 ‘센스 아이(sens eye)’를 적용, 선명한 영상과 이미지 왜곡을 없앴다는 게 벤큐 측 설명이다.
이 외에도 5㎳의 빠른 응답 속도는 화면의 잔상이나 끊김 현상을 없앴으며, 2개의 입력 단자(D-Sub·DIV)는 아날로그나 디지털 신호 모두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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