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남중수)는 경남테크노파크와 지능형 홈네트워크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한국네트워크연구조합과 공동으로 홈네트워크 전국 순회 로드쇼를 비롯해 홈네트워크 서비스 경진대회, 해외IT협력단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지능형홈 산업 활성화 공동협력 협약식’에서 최승태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부회장(왼쪽)과 한일균 경남테크노파크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후 악수하고 있다.
박지호기자@전자신문, jihopress@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