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으로 기부하세요.’
집 없는 이웃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는 기부보험이 나왔다.
6일 교보생명은 한국해비타트(이사장 정근모 명지대 총장)와 기부보험 협약을 맺고 보험금을 ‘사랑의 집’ 건축비로 제공하는 ‘해비타트 기부보험’을 내놓았다.
이 보험은 보험금 수익자를 한국해비타트로 지정한 종신보험으로 보험료를 납입하던 가입자가 사망하는 경우 보험금이 한국해비타트에 자동 기부돼 사랑의 집 건축비로 쓰인다.
신용길 교보생명 부사장은 “보험정신과 해비타트의 나눔정신은 일맥상통한다”면서 “기부보험을 통해 해비타트 운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
9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10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