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케이블·위성 방송법인인 MBC플러스는 5일 주주총회에서 장근복 현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장근복 사장은 1979년 MBC에 입사한 뒤 기획부장과 전략기획부장, 기획국장, 경영본부 정보시스템팀장, 사업국장 등을 역임하고 2004년 MBC플러스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또 MBC플러스는 이석균 MBC 광고기획부국장을 경영이사로, 조기양 MBC 홍보심의국 심의위원을 방송이사로 선임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ET시론]AI시대 2막, 조율자로 돌아온 CPU
-
3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I 핵심 역량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패러다임 변화가 필요하다
-
4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3〉게임박물관에 대한 작은 생각(小考)
-
6
[관망경] 허위조작정보 규제 성패는 집행에
-
7
[ET톡] 양자보안, 먼 미래가 아니다
-
8
[인사]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1〉 [AC협회장 주간록111] 벤처투자 신뢰는 계약에서 시작된다
-
10
[부음] 김미화(쿠팡 홍보실 이사)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