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이 리눅스기반 계정관리솔루션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노벨은 5일 국내 회계개혁법에 맞춘 계정과리솔루션 ‘노벨IDM’을 출시하고 영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나영관 한국노벨 이사는 “미국 회계개혁법 사베인즈-옥슬리 법안이나 HIPPA(건강 보험 정보 운용법)등 국제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바젤II, 국내 회계개혁법(K-SOX), 그리고 전자 금융 거래법 등과 같은 규정이 이슈”라며 “계정(ID)관리는 이러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맞물려 관심이 모아지는 분야”라고 말했다.
‘노벨IDM’ 국내 이용자가 사업이나 법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패키지화 된 제품이다. 특히 특정 운용체계에 종속되지 않아 계정관리가 시급한 금융권으로부터 호응을 얻는다고 노벨은 설명했다.
이와 관련 한국노벨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오픈소스 기반의 ID솔루션 세미나’를 개최, 제품과 영업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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