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정보 전문 업체인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중소형 의료기관을 타깃으로 한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비스 ‘인피니트 BSP(Business Service Provider)’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인피니트 BSP’는 ASP 기반의 웹 PACS이다. 사용자는 월정액을 내고 이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PACS 도입 시 초기투자 비용을 최소화하고, 유지보수 및 관리비용을 절감시켜 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협력병원 간 영상조회·원격 진단 영상 판독 등 편리하고 질 높은 영상 활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데다 별도의 장소에 데이터를 백업받을 수 있다.
이밖에 영상 진단 환경 컨설팅, 사용자 교육, 원격모니터링 관리, 엔지니어 방문, 자동 업데이트 등 다양한 통합 기술지원을 통해 고객은 ‘인피니트 BSP’ 사용 과정에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