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www.yahoo.co.kr)는 미국, 영국, 스페인, 프랑스 등 총 10개국 야후 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사용자제작콘텐츠(UCC) 광고 콘테스트 ‘빅샷’을 오는 5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고 UCC 제작자에게 칸 국제광고제 참관기회를 부여하며 야후본사가 지난해 인수한 바 있는 웹기반 비디오 편집 서비스 업체 ‘점프컷’과 함께 한다.
참가 방법은 기후 변화, 야생동물 보호, 에너지 절약 등 ‘환경’ 주제에 대한 30초짜리 순수 광고 창작물 영상을 제작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디 등록 후 응모하면 된다. 만 21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10개(하나당 100MB미만)까지 응모 가능하다.
총 3명의 수상자는 오는 6월 ‘칸 국제광고제’를 참관할 기회를 얻는다.
야후측은 “창의력 높은 UCC 광고 제작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려는 행사”라고 취지를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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