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최근 엔텔스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4일 밝혔다.
엔텔스는 통합운용지원 솔루션 개발 전문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263억원과 순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2억4500만원이고 예정발행가는 주당 8000∼9000원(액면가 500원)이다.
한편 코스닥 상장사 티모테크놀로지는 오는 7일 증권선물거래소 서울 신관 21층에서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티모테크놀로지는 지난 해 11월 기존 장미디어에서 사명을 변경한 후 유·무선, 방송, 인터넷 등이 가능한 무선고주파(RF)폰 사업과 시설물 관리 등에 이용할 수 있는 접착식 기능칩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