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오지철, KCTA)는 5일 조창현 방송위원장,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등 업계 주요 인사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케이블TV 12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며 기념식과 전문가 포럼, 제1회 케이블TV방송대상 등 각종 행사가 진행된다. 전문 CEO 포럼은 ‘방송통신융합시대 케이블TV 비전과 전략과제’를 주제로 열리며, 강대인 전 방송위원장의 사회로 표완수 YTN 사장, 강석희 CJ미디어 대표, 오규석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사장, 이덕선 큐릭스 대표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자체제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케이블TV방송대상’ 시상식에서는 대상 1편, 금상 2편 등 우수케이블TV 콘텐츠 12편이 상을 받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