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도시 건설을 위한 대전시의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대전시는 올해를 ‘u대전 건설’을 위한 유비쿼터스 기반 조성의 해로 정하고, 36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시기반정보화 등 3개 분야 26개 단위 사업을 담은 ‘2007년 정보화 촉진 세부 시행 계획’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사업별로는 도시 기반 정보화를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USN 기술을 활용한 운전자 안전 운전 서비스 시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 생활 정보화를 위해 5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정통합 홍보센터 역할을 수행할 시정 인터넷 방송을 구축하고, e시정 도우미 및 홈페이지 모니터 요원 운영을 활성화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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