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물은 22일 해외선물거래 온라인 시스템 ‘월드온’(World On)의 구축을 완료하고, 이날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발표했다.
월드온은 △국내선물과 해외선물의 통합 정보 △해외 거래품목의 다양화 △해외시장의 다변화 △원클릭 주문 △국내시스템 수준의 차트 및 뉴스 등을 제공하는게 특징이다.
한편 우리선물은 내달 12일부터 월드온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는 ‘국내외 통합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