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속상한 고3의 발악’이라는 제목으로 UCC와 함께 달려온 최청순·권성수·함지헌·조병진. 이들이 ‘졸업기념편(**852#24)’을 통해 화려하게 마무리를 장식했다.
졸업기념편은 ‘속상한 고3의 발악’을 탄생시킨 교실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 트레이드마크인 현란한 발동작과 팔동작은 역시나 고정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중간에 교실바닥에서 실수로 미끄러지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웃음을 전해주는 센스를 남겼다.
이를 본 한 시청자는 “그리움에 사무쳐서 또 보면 어쩌냐…몇 번씩 봤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학업 스트레스에서 조금이나마 고3학생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는 이들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UCC를 통해 학창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