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속상한 고3의 발악’이라는 제목으로 UCC와 함께 달려온 최청순·권성수·함지헌·조병진. 이들이 ‘졸업기념편(**852#24)’을 통해 화려하게 마무리를 장식했다.
졸업기념편은 ‘속상한 고3의 발악’을 탄생시킨 교실과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만든 작품. 트레이드마크인 현란한 발동작과 팔동작은 역시나 고정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특히 중간에 교실바닥에서 실수로 미끄러지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웃음을 전해주는 센스를 남겼다.
이를 본 한 시청자는 “그리움에 사무쳐서 또 보면 어쩌냐…몇 번씩 봤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학업 스트레스에서 조금이나마 고3학생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 이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는 이들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 UCC를 통해 학창시절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판도라TV 제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