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일렉트로닉스가 경영 개선책의 일환으로 기존 실리콘 웨이퍼 전공정 라인을 차세대 라인으로 이관할 예정이라고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NEC는 생산효율이 떨어지는 6인치(150㎜) 구세대 라인을 폐쇄하고 200㎜ 웨이퍼 지원 라인으로 전면 이관한다. 이를 위해 총 40억엔을 들여 200㎜ 라인을 증설 중이며 다음 달 말까지는 월 6만장 체제로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규 라인 가동으로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NEC는 지난해 시스템LSI 등의 개발비로 인해 200억엔 규모의 영업적자를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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