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 www.canon-ci.co.kr)은 오는 22일 서울 압구정동 장천아트홀에서 업계 관계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비디오 카메라 시장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캐논 본사의 치카모토 코우이치 부장이 참석, 올해 비디오 카메라 분야의 최신 기술 정보를 전달한다. 또 글로벌 시장의 트렌드와 전망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 캐논측은 조작성과 기동성을 살린 HD급 비디오 카메라인 ‘XL H1’과 ‘XH A1/G1’을 선보이고 시연한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세계 비디오 카메라 시장에서 쌓은 캐논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영상 관련산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