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서 2014년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맨 왼쪽)이 13일 평창 일대를 방문해 스키장, 스노보드 경기장 등 관련 시설의 준비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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