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터넷환경에서 보편적인 전자정부서비스를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정부가 보편적인 전자정부서비스를 앞두고 전문가와 일반인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마련했다. 행정자치부는 15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공동으로 정부·학계·산업계·언론계·시민단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편적 전자정부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민관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진형 교수(KAIST)가 ‘오픈 웹 브라우저 환경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오강탁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팀장이 ‘전자정부지원사업에서 보편적 서비스 제공시 고려사항’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김성근 교수(중앙대)가 진행하는 각계 대표인사들의 패널토의도 마련된다. 행사시간은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이며 문의는 행자부 보안관리팀(02-2100-3628)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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