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인터넷환경에서 보편적인 전자정부서비스를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정부가 보편적인 전자정부서비스를 앞두고 전문가와 일반인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마련했다. 행정자치부는 15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정보사회진흥원과 공동으로 정부·학계·산업계·언론계·시민단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편적 전자정부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한 민관 합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진형 교수(KAIST)가 ‘오픈 웹 브라우저 환경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오강탁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팀장이 ‘전자정부지원사업에서 보편적 서비스 제공시 고려사항’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김성근 교수(중앙대)가 진행하는 각계 대표인사들의 패널토의도 마련된다. 행사시간은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이며 문의는 행자부 보안관리팀(02-2100-3628)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