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전문업체 픽스트리(대표 신재섭 www.pixtree.com)가 마블의 ‘모나한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활용한 PMP, T-DMB 단말기의 레퍼런스 디자인 및 솔루션을 출시했다.
모나한스 프로세서는 인텔이 개발한 모바일 단말기 전용 프로세서다. 작년 7월 마블이 인텔의 이동통신·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사업부문을 인수하면서 직접 출시했다.
픽스트리는 이번에 출시한 단말기 레퍼런스와 솔루션이 T-DMB와 내비게이션 복합 단말기에서 한 화면을 둘로 나누는 PIP 기능과 양방향데이터방송(BIFS) 등 각종 데이터방송을 수월하게 동작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신재섭 사장은 “핵심 역량인 코덱기술을 바탕으로 모나한스 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PMP와 T-DMB 솔루션을 제공해 외산 솔루션을 사용하던 국내 업체가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