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온라인 야구게임이 온다.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박진환)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 야구게임 ‘슬러거(slugger.pmang.com)’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공개서비스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각종 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게임성과 안정된 시스템을 검증 받은 ‘슬러거’는 온라인 야구 게임 최초로 마우스로만 모든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또 왕년 최고 인기를 누렸던 고교 야구를 모태로 한 육성모드까지 살려 색다른 야구게임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공개 서비스부터는 ‘우투좌타’ 선수들의 정보까지 업데이트돼 더욱 정교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LG의 박용택, 현대 정수성과 같이 오른손으로 공을 던지고 왼손에 힘을 실어 타격하는 ‘우투좌타’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루키 채널을 더욱 쉽게 바꿨으며 선수들의 체력이 소모되는 속도도 새롭게 조율해 누구나 쉽게 타격감을 맛볼 수 있게 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