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가 계열사인 CJ뮤직를 흡수합병한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엠넷미디어 1주에 CJ뮤직 0.9019140주. 엠넷미디어는 오는 4월 16일 주총을 열어 합병계약을 승인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5월 31일이다. 합병신주는 보통주 1457만여주이며 주식매수 청구가격은 주당 9225원이다.
엠넷미디어 측은 “음반, 방송시장에서의 경쟁력 재고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