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가 계열사인 CJ뮤직를 흡수합병한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엠넷미디어 1주에 CJ뮤직 0.9019140주. 엠넷미디어는 오는 4월 16일 주총을 열어 합병계약을 승인할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5월 31일이다. 합병신주는 보통주 1457만여주이며 주식매수 청구가격은 주당 9225원이다.
엠넷미디어 측은 “음반, 방송시장에서의 경쟁력 재고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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