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59년 미국 물리학회에서는 ‘극미 세계의 아득한 가능성’을 주제로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n) 박사가 강연에 나섰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자 ‘나노기술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처드 파인만 박사는 “There is plenty room at the bottom(바닥 세계에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다)”이라는 말로 나노미터 세계의 무한한 잠재력을 예언적으로 알렸다. 이는 이후 수많은 나노관련 연구와 성과들이 발표되면서 현대 나노기술의 태동을 알린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
‘나노기술(NT)’이라는 용어는 나노기술 이론가인 에릭 드렉슬러(Eric Drexler)가 80년대 중반 ‘창조의 엔진’이라는 저서를 통해 묘사하면서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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