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미디어플렉스 신인 감독 발굴 프로젝트 첫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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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박스미디어플렉스(대표 김우택)의 신인감독 발굴 프로젝트 ‘감독의 꿈’ 제1회 당선작인 ‘동거, 동락’이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

 감독의 꿈을 이룬 첫 번째 주인공은 김태희씨(25). 작년 제작한 ‘붉은나비’로 제7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아마추어 부문 대상을 수상한 실력파 신인 감독이다.

 ‘동거, 동락’은 젊은 남녀의 사랑이 가족과 고정관념의 경계를 넘어 거침없이 번져가는 모습을 통해 ‘새로운 가족’의 의미와 ‘동거’의 기쁨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한 조윤희와 ‘후회하지 않아’의 김동욱이 주연으로 나오며 중견 탤런트 김청, 정승호 등이 출연한다.

 쇼박스미디어플렉스는 ‘동거, 동락’제작을 시작으로 제작사인 RG엔터웍스와 함께 가능성 있는 신인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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