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EC)의 분기 실적이 우울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니 PS3가 닌텐도 ‘위(Wii)’에 시장점유율을 뺏겨 2006 회계연도 3분기(10∼12월) 순이익이 50%나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애널리스트 다섯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PS3 판매 부진으로 인해 소니의 지난 3분기 순이익이 841억엔(6억9100만달러)을 기록해 전년 동기 순이익의 절반 정도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89억엔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