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안티바이러스 및 PC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의 1.5버전을 오는 30일 선보인다.
‘1.5버전’ 발매는 일반 소비자 대상 윈도비스타 운용체계(OS) 출시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 제품은 미국은 물론 호주·일본·멕시코·싱가포르 등지에서도 판매될 예정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윈도 라이브 원케어는 MS가 소비자 대상 보안 SW로 지난해 5월 처음 선보인 제품.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방화벽·백업 및 다양한 유지보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이 제품의 사용료는 PC 3대 기준 연간 49.95달러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