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안티바이러스 및 PC 유지보수 프로그램인 윈도 라이브 원케어의 1.5버전을 오는 30일 선보인다.
‘1.5버전’ 발매는 일반 소비자 대상 윈도비스타 운용체계(OS) 출시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 제품은 미국은 물론 호주·일본·멕시코·싱가포르 등지에서도 판매될 예정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윈도 라이브 원케어는 MS가 소비자 대상 보안 SW로 지난해 5월 처음 선보인 제품. 안티바이러스·안티스파이웨어·방화벽·백업 및 다양한 유지보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이 제품의 사용료는 PC 3대 기준 연간 49.95달러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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