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SPC)는 올해 50개 중소SW기업을 대상으로 ‘SW특허출원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원스톱서비스’ 는 기술력이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특허출원을 대리해주고 이후 사업화와 컨설팅까지 한번에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특허출원관련 서류작성에 필요한 출원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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