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는 2007년도 이사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호스팅 산업의 힘찬 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회장 서창녕 koreahosting.or.kr)는 서창녕 회장의 연임 및 김태제 아이네임즈 대표이사와 황칠홍 인터넷나야나 대표이사 2명의 새로운 임원을 선출했다.
기존 임원이었던 마준석 좋은인터넷 대표와 이인우 오늘과내일 대표는 물러나 이사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서창녕 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 회장은 “2006년에 이어 2007년도에도 호스팅협회 회장직을 맡은만큼 호스팅 업계의 발전과 고충사항 해결을 위해서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며 “호스팅 인증마크제는 협회의 상세 논의를 거쳐 협회 내에서 자체적으로 모의시행을 해 본 후에 추진 방향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인터넷호스팅협회는 현재 44개사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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