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터넷전화(VoIP)업체인 스카이프는 인터넷전화 정액 요금방식인 ‘스카이프프로(Skype Pro)’를 곧 한국에도 적용한다고 밝혔다.
스카이프프로를 적용하면 사용자들은 기간별 정액요금만 내고 스카이프를 통해 PC에서 일반전화로 자유롭게 전화를 할 수 있게 된다. 스카이프 프로 정액요금제는 국내 전화에만 적용된다.
스카이프는 또 스카이프 프로 외에도 일부 국가 대상의 국제 전화 요금 가격도 최대 65%까지 낮췄다. 가격 인하에 따라 괌, 말레이지아, 이스라엘, 헝가리 등 8개 지역 대상의 전화요금이 모두 글로벌 요금인 분당 21원으로 낮아졌다.
또 스카이프 프로 사용자들이 PC에서 외부 일반전화나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스카이프 아웃 통화를 시도할 때 한 통화당 49원의 접속료를 부과하는 새 요금제도 선보였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