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저장미디어 브랜드인 메모렉스가 한국에 진출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메모렉스는 지난해 이메이션에 합병되면서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작업을 이미 끝냈다.
메모렉스는 그 동안 일부 수입업체를 통해 소량이 수입되는 정도였으나, 이메이션코리아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 메모렉스는 CD-R, DVD-R 등 광미디어에서 부터 USB드라이브 및 각종 악세서리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패키지로 한국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이메이션코리아의 한창준 전무는 “이번 메모렉스 브랜드의 출범을 통해 이메이션코리아는 저장미디어 부문에서 부동의 위치에 서게 될것으로 기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최상의 제품을 제공할 것”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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