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회장 이은범)는 현금으로만 결제 가능했던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료를 오는 22일부터 신용카드로도 수납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는 KB카드, 신한카드 등이며 추후 대상 신용카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회 측은 “그동안 보증이용기업은 사전에 현금으로 보증료를 준비해야 하는 자금부담과 현금소지에 따른 불편함을 겪었다”며 “이번 조치로 신용카드를 이용한 편리한 납부와 함께 카드결제일까지 납부연장의 효과까지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연합회는 이와함께 올해 창업·일반·사업전환 등 성장단계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보증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실정에 적합한 특화보증상품을 적극 개발하는 한편, 재무자료 온라인접수시스템 도입 및 전자보증 확대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